다라미관광마을협의회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농촌의 자원과 일상을 체험과 치유의 콘텐츠로 발전시키며 지속 가능한 마을 운영 구조를 만들어갑니다.
머무르며 경험하고 회복하는 농촌체험·치유 중심의 관광서비스를 지향합니다.